이철승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진료부장이 2025년 3월 8~9일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열린 대한외과술기연구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서혜부 탈장수술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철승 진료부장은 ‘자가 고정 메쉬(ProGrip™)를 사용한 단일 포트 ArtiSential® 서혜부 탈장 수술법(Single-port ArtiSential® inguinal hernia repair using self-gripping mesh(ProGrip™)’을 주제로 구연발표를 진행하며, 혁신적인 수술 기법과 임상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철승 진료부장은 2024년 대한탈장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도 복벽탈장 수술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위원, 대한탈장학회 표준화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최신 외과 수술법 연구 및 임상 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4년 SCI 국제학술지에 탈장 수술 관련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외과 수술 교육 및 학술대회에서 강연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철승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진료부장
이철승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진료부장
이철승 진료부장은 “이번 연구가 탈장 수술의 표준화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양질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와 임상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솔병원은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 연구 및 임상 적용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며, 외과학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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