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이 오늘 신메뉴 ‘제육야채 감초고추장 비빔밥’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식비 부담을 덜기 위한 초가성비 도시락을 선보였다.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채소와 매콤한 제육볶음, 특제 감초고추장과 마요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3,8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풍부한 맛과 영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한솥도시락은 “서울 지역 비빔밥 평균 가격이 11,308원(2025년 2월 기준, 참가격 통계)에 달하는 상황에서 외식 물가와 가공식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메뉴가 필요했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특히 ‘제육야채 감초고추장 비빔밥’은 당근과 치커리 등 신선 채소, 매콤한 제육볶음, 감칠맛을
농심이 인기 안주 스낵 '먹태깡'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안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늘부터 전국 유통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먹태깡 고추장마요맛'을 판매한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먹태깡 청양마요맛'의 후속작으로, 북어엑기스와 구운 북어채 분말로 감칠맛을 살렸다. 여기에 국내산 고추장과 마요네즈 시즈닝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농심 관계자는 "자체 소비자 평가에서 '먹태깡 고추장마요맛'이 기존 청양마요맛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주 스낵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먹태깡'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출시는
오뚜기는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 (TABASCO®)' 신제품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 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최근 K- 푸드 열풍을 타고 K- 소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오뚜기는 매콤한 소스류가 인기인 점을 착안해 고추장을 활용한 핫소스를 출시했다. 맥킬레니사와 협업해 직접 제품을 개발하고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생산한다. 신제품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는 고추장 베이스의 핫소스다. 고추장에 타바스코 원료가 더해져 은은하게 올라오는 타바스코 특유의 매콤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한식과 양식 메뉴에 더해 매콤함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K- 소스 열풍이
오리온은 최근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요리를 스낵으로 즐길 수 있는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와 이색 디저트 레시피를 입힌 ‘뉴룽지 고추장카라멜맛’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오리온은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의 모델로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선정했다. 권 셰프가 이태리 정통 요리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남다른 만큼 ‘이태리 맛이 물결친다’라는 이번 스윙로드 콘셉트와 부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보인 ‘나폴리 피자맛’과 ‘머쉬룸크림파스타맛’ 2종은 한입 먹으면 입안 가득히 정통 나폴리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뉴룽지 고추장카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오는 16일과 17일 순창읍 발효테마파크에서 떡볶이 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K-푸드인 떡볶이와 순창 전통장류가 조화를 이룬 '순창 떡볶이' 브랜드를 알린다. 순창의 고추장 명인과 기능인들이 순창 고추장을 비롯한 장류로 완성한 떡볶이를 선보인다.이어 어린이 공연, 우수 떡볶이 시상, 떡볶이 시식, 지역 특산품과 공예품을 만나는 벼룩시장도 마련된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교실·분식집 사진 촬영,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 놀이 등 행사도 준비된다.인근 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보물찾기, 모험 체험, 라이브 커머스 등도 함께 진행한다.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 "떡볶이 페스타를 통해 순창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이하 ‘코덱스’) 총회에서 고추장과 곶감이 국제식품 규격으로 채택되어 우리 전통 식품의 해외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 그리고 10월 12일에 화상회의로 개최되었으며, 각국 대표단 및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NGO) 등 약 600명이 참여하였다.코덱스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식량농업기구(FAO)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회의로서, 180여개의 회원국이 참여하여 국제 식품규격, 지침 및 실행규범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분과위원회 중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 참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