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이 밀가루 없는 '제로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대표 제품인 '두유면'의 생산 기지를 자체 생산 공장인 의령두부 공장으로 이관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이관으로 두유면의 월 생산량이 기존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풀무원식품은 이를 통해 관련 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풀무원지구식단은 올해 '나를 위한 건강한 식단'에 중점을 두고 제품의 영양적 이점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사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제로면' 제품군을 주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두유면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85㎉의
국내 지속가능식품 시장 성장을 이끄는 풀무원이 두부면 시리즈와 두유면에 이어 새로운 타입의 ‘납작두유면’을 추가로 선보이며 '건강면' 다양화를 추진한다. 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신제품으로 ‘밀가루 제로(ZERO)’의 대체면 ‘식물성 지구식단 납작두유면’을 출시했다. 풀무원은 면 요리를 즐기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밀가루 대신 콩으로 만든 ‘두부면’과 ‘두유면’, 해조류를 활용한 ‘리얼해초 미역면’ 등 풀무원표 건강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대체면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이번 신제품은 앞서 선보인 ‘식물성 지구식단 Silky두유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