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기업 딥바이오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연례 학술대회 2025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진단 및 바이오마커 정량 분석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표에서는 면역 억제 단백질인 PD-L1(Programmed Death-Ligand 1) 및 세포 증식 및 전이 관련 수용체 단백질인 c-MET의 면역 조직 화학 염색 (Immunohistochemistry, IHC) 이미지의 정량 분석, 유방 림프절 동결절편 병리 이미지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 등 3건의 연구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된다. 딥바이오는 자사의 딥러닝 기반 모델이 병리 이미지를 분석해 바이오마커 평가의 정밀도와 재현성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전문 기업 딥바이오가 제114회 미국·캐나다 병리학회(USCAP) 연례회의에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딥바이오는 이번 회의에서 에이비온의 신약 개발 및 임상에 활용 중인 면역조직화학염색(IHC) 솔루션 관련 연구와 함께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등 다양한 암종에 대한 AI 기반 병리 진단 결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립선 진단을 위한 AI 확장: 암에서 비정형 대형 선세포 증식까지"라는 주제로 플랫폼 발표를 진행하며, 비정형 대형 선세포 증식(atypical large glandular proliferation)을 식별하는 알고리즘 적용 사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전문 기업 전문기업 딥바이오는 자사의 혁신적 진단 플랫폼인 딥시디엑스( DeepCDxⓇ)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공식 상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표권 등록은 지난 18일 최종 승인됐으며, 이번 미국 상표권 획득을 계기로 딥바이오는 인공지능에 기반해 정밀의학 및 암진단을 혁신하는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화할 예정이다.회사에 따르면 딥시디엑스(DeepCDxⓇ)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과 고급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신약 유효 환자군을 정밀하게 구분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투약시 발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체 의료 비용 최적화를 가능케 하는 인공지능 기반 동
딥바이오는 보건복지부의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제도에서 '혁신 도약형 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딥바이오는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인증 기업으로서 다양한 세제 혜택과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혁신형 의료기기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혁신 촉진과 신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도입된 제도로, 연매출 500억 원을 기준으로 500억 원 이상인 기업에는 '혁신 선도형' 인증을, 500억 원 미만인 기업에는 '혁신 도약형' 인증을 부여한다. 딥바이오는 인공지능 기반의 암 진단 소프트웨어, 암 환자 예후 예측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기반의 표적항암제 동반진단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딥바이오는 지난달 21일 부산대학교병원과 AI 기반 임상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은 암 진단과 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암 환자의 진단 및 예후 예측, 치료 방향 결정에 도움을 줄 AI 기술 개발 ▲해당 기술의 유효성 검증과 제품화를 목표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기술의 임상 현장 확대 적용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대학교병원은 국내를 대표하는 암병원으로 환자 맞춤형 의료와 다학제적 치료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밀의료 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진단 기업 딥바이오는 자사의 전립선암 분석 AI 알고리즘인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를 로슈 진단의 네비파이(navify®) 디지털 병리 플랫폼에 통합한다고 11일 발표했다.딥바이오는 이번 로슈 진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디지털 병리학 역량을 강화하고,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를 필두로 향후 종합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딥바이오의 알고리즘이 기존 로슈 네비파이 플랫폼에 원활하게 통합됨으로써 딥바이오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AI를 활용한 새로운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도출해 더 나은 치료 결정을 할 수 있게 됐다.딥바이오의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 알고리즘은 전립선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진단기업 딥바이오는 전립선암 분석 AI 솔루션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DeepDx Prostate)'를 모로코에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북아프리카에서 해당 기술이 처음으로 도입되는 사례로 모로코 병리학 분야의 권위자인 푸아드 케타니(Fouad Kettani) 박사의 협력 아래 성사됐다.케타니 박사는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네이션스 유나이스(Nations Unies) 해부병리학 센터의 창립자이자 미래 라바트 국제병원의 해부병리학 실험실 프로젝트 리더로 활동 중이다. 모로코 내 다수의 과학 학회의 중책을 역임하며 모로코 내에서 전립선암 진단 기술 권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로코에서 전립선암은 남성암으로 가장 흔히
딥바이오는 지난 7일 유방암 수술 후 체취한 검체에서 침윤성 유방암(invasive ductal carcinoma, IDC)의 병변과 비침윤성 상피내암( ductal carcinoma in situ,DCIS)의 병변을 정확하게 분할하여 암종을 식별하는 자사의 유방암 분석 AI 알고리즘 성능 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카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진민선 교수, 고대 구로병원 김정렬 교수 등과 함께 공동 수행한 본 연구는 바이오 엔지니어링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MDPI Bioengineering의 특별호"Computational Path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에 게재됐다.유방암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여성 암으로 전체 여성 암의 24.5%를 차지하며, 사망률 또한 15.5%로 가장 높...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딥바이오)는 내달 5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2024 AACR)에서 자사의 암 진단 관련 연구 3건을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딥바이오는 이번 포스터 발표를 통해 기존의 주력 제품인 전립선암AI솔루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암종으로 연구를 확장하여 딥바이오 의 딥러닝 기반 디지털병리 이미지 분석 알고리즘의 독창적인 기술력과 잠재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AACR에서 채택된 초록은 자사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Ki-67 면역조직화학 염색 조직 슬라이드 이미지에서 Top-k 핫스팟 추천을 사용한 준자동화 Ki-67 염색지수 평가▲병리 동결절편 조직에...
티트 리살로 에스토니아 경제정보 기술장관은 19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이미지 분석 및 암 진단 의료 선두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딥바이오)를 방문하여 에스토니아 의료 인프라의 디지털화 구축방안과 인공지능 기반 암진단 환경에 대한 연구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에스토니아는 유럽의 발트 3국중에 하나로, 세계 최초로 전자 선거를 시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허용하는 등 정부와 사회 시스템 전반의 시스템을 디지털화해 지난해 디지털 정부평가에서 세계 6위에 등극한 유럽의 신흥 디지털 강국이다.에스토니아 정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에...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딥바이오)는 이달 23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진행되는 ‘제113회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암 진단·예후예측연구 4건을 발표할 예정이라 19일 밝혔다.딥바이오는 이달 25일부터 17일까지 3일에 걸쳐 비소세포암을 포함 여러 장기에 발생하는 암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전망이다.올해 USCAP에서 채택된 딥바이오의 초록은 ▲비소세포 폐암에서 IHC 염색 이미지를 사용하여 준지도 학습 기반의 심층 학습을 활용한 종양 영역 식별,▲포르말린으로 고정한 조직 슬라이드 이미지를 추가하여 동결절편 다중 기관 암 탐지 모델의 성능 증가,▲CycleGan을 사용한 동결 절편 ▲...
딥바이오는 미국 정부가 추진중인 암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의 민간협력 파트너십인 '캔서엑스(CancerX)'에서 발행한 디지털 솔루션 가이드 '솔루션 카탈로그(The Solutions Catalog)'에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솔루션 카탈로그는 켄서엑스가 멤버를 모집한 이후 암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자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암 정복에 필요한 혁신적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료이다.캔서엑스의 솔루션 카탈로그는 암 진단(Screening/Diagnosis), 치료 및 케어(Treatment/End of Life care), 치료 관리(Survivorship) 등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미국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딥바이오가 삼일회계법인 출신의 회계사이자 다수의 성공적인 IPO경험이 있는 이수현 이사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이수현 신임 CFO는 딥바이오에서 ▲투자유치▲기술특례상장, ▲성장전략을 주관한다. 이를 계기로 딥바이오는 오는 25년도로 예정된 IPO준비에 박차를 가하여 회사 성장속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이수현 신임 CFO는 17년동안 삼일회계법인 TS-FAS본부와 삼성증권 IPO팀 등에서 IPO, M&A, 경영기획 등의 업무 경험을 쌓아온 재무전문 공인회계사이다. 또한 메가존의 전략기획팀 소속으로 투자유치와 M&A인수, IPO 준비를 해 왔으며, 반도체장비기업 에이치피에스피의 CFO로서 성공적인 IPO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딥바이오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적 전자전시회 ‘CES 2024’를 앞두고 한국 암진단 AI기업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15일(현지시간)CES 혁신상 수상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딥바이오는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는 한국 암진단 AI기업 중에서는 유일하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딥바이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암 진단 및 예후 측정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한국 암진단 AI기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김선우 딥바이오 대표는 “딥바이오는 2021년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테슬라의 일론머스크와 ...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 문샷’(Cancer Moonshot)를 촉진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 파트너십 캔서 엑스(CancerX)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캔서엑스(CancerX)는 ‘암 연구, 진단 및 치료의 발전을 가속화할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척’을 지향하며 관련된 조직과 전문가로 구성된 협력체로 암 정복을 위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과 전문가를 매칭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김선우 딥바이오 대표는 “캔서엑스(CancerX) 프로그램 참여는 암 환자와 의료전문가의 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자사의 헌신과 노력을 반증한다”며 “자사는 인공지...
딥바이오(Deep Bio Inc.)가 한국 AI 스타트업 100 명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명단은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것으로, 딥바이오가 이 권위있는 명단에 3년 연속 포함되는 것이다.한국 AI 스타트업 100 프로젝트는 AI 혁신을 주도하는 한국의 스타트업을 인정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후보 기업들은 AI 전문가 패널에 의해 엄격한 평가를 받는다. 이 평가 기준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KT 경제·경영 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되었으며, 시장 성장 잠재력, 기업 가치, AI 기술 능력과 함께 지속 가능성 및 기업 영향력과 같은 양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을 포함하고 있다.딥바이오의 창립자 및 CEO인 김선...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 는 지난달 25일 자사의 인공지능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DeepDx Prostate' 제품을 스위스 의약품청(Swissmedic)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스위스 의약품청(Swissmedic)은 스위스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승인과 감독을 담당하는 곳으로, 이번 승인으로 딥바이오는 스위스에서 DeepDx Prostate를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DeepDx Prostate는 헤마톡실린-에오신(Hematoxylin & Eosin)으로 염색한 전립선 침생검 조직의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hole Slide Image·WSI)를 AI로 분석해 암 영역을 찾고, 중증도를 구분함으로써 암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분석 결과는 전...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는 해외 시장 확대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인 그랜트 칼슨(Grant Carlson)을 최고사업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 CC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그랜트 칼슨 CCO는 딥바이오에 합류하기 전, 패스에이아이 진단(PathAI Diagnostics)의 CCO로 근무하면서 미국내 마케팅 및 영업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 병리 플랫폼에 기반한 인공지능 진단 서비스 판매로 상당한 성장을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네오지노믹스 연구소(NeoGenomics Laboratories)를 비롯해 다수의 디지털 병리 기업 및 병리 연구소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부서를 총괄했으며, 해부학...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의 타마라 로탄(Tamara Levin Lotan, M.D.)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전립선암 진단 보조와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 활용’ 관련 연구 초록이 미국비뇨기과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고 밝혔다.포디움 세션에서 구두 발표된 해당 연구는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후 생화학적 재발을 예측하기 위한 침생검 표본의 글리슨 등급 부여에 있어 병리학자와 AI 알고리즘의 결과를 비교했다. 글리슨 점수는 전립선암의 등급을 매기는 핵심 요소 중 하나로, 다양한 임상 결정을 내리는데 지표가 된다. 예를 들어, 글리슨 점수 3+4와 4+3은 7로 동일하지만, 각각 다른 예후를 ...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세부사업인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사업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차세대 원전 등 초격차 10대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초격차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천여 개 기업을 선발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2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김선우 딥바이오 대표는 “높은 경쟁률에도 딥바이오가 해당 사업의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어 자사의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편 국가 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 갈 기업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