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세계적 권위의 럭셔리 여행 평가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7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국내 호텔 중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미국 현지시간 2월 12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발표하며 서울신라호텔을 5성 호텔로 선정했다고 호텔 관계자가 밝혔다.서울신라호텔의 이번 선정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우수한 레스토랑 운영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들은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고객 서비스와 진정성 있는 배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정
서울신라호텔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시즌 디저트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자사의 인기 마스코트인 '신라베어'를 활용한 로맨틱한 케이크와 초콜릿 등을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마음을 담은 선물로 제격인 핑크 버전의 신라베어 케이크,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미니 신라베어를 형상화한 초콜릿 등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대표 상품인 '신라베어스 스위트 위스퍼'는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첫 선을 보여 화제가 된 신라베어 케이크의 핑크 버전이다. 이 케이크는 인형의 질감, 봉제선, 입체적인 포즈 등 디테일을 살려 제작해 케이크와 인형의 구분이 모호할 정도로 정교하다.이
서울신라호텔은 12월 한 달간 수페리어 스위트 객실을 톰 브라운 홈웨어와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해 특별한 연말 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다고 밝혔다.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톰 브라운 콘셉트룸에서는 톰 브라운에서 올해 새롭게 론칭한 홈웨어 콜렉션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라며 "침구와 타월 세트, 찻잔과 위스키 잔, 톰 브라운 오너먼트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 등 대부분의 신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올해 새롭게 런칭한 톰 브라운 홈웨어 라인은 침구·도자기·은식기 등 각 분야의 최고급 브랜드와 협업해 톰 브라운의 미니멀리즘 철학을 제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프랑스 크리스탈 브랜드
최근 소설가 한강(54)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독서 열풍이 불고 있다.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들까지 종이책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당분간 독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독서 열풍에 힘입어 서울신라호텔이 책과 함께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북캉스(북+바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북 큐레이션에 특화된 독립서점 ‘어쩌다 책방’과 협업해 북캉스 패키지 ‘블라인드 데이트 위드 어 북(Blind Date with a Book)’ 패키지를 출시, 투숙객에게 도심 속 가을 정취가 가득한 감성 북캉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어쩌다 책방’은 ‘우연과 상상의 장소’를 슬로건으로 매번 기획에 맞춰 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