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잡티 개선 효과를 강화한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 톤 개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기능성 화장품이다.이니스프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순수 비타민C와 나이아신아마이드, 토코페롤 성분을 함유해 선크림을 바르는 낮 시간에도 잡티 케어와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겉 잡티와 속 잡티, 피부톤 균일도를 개선하는 동시에 UVA, UVB, LONG UVA까지 차단해 광노화 징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끈적임 없이 얇고 고르게 발리는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피치 컬러의 제형이 피부의 잡티와 붉은기를 커버해준다"라고 이니스프리 측은 설명했다.이
한국의 화장품 원료 및 제품 개발 기업인 한국콜마가 세계 최초로 유기 및 무기 자외선차단제를 완벽히 결합한 복합자외선차단제(이하 복합자차) 안정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자외선 차단력이 뛰어난 무기자차와 발림성이 좋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이 기업은 '유브이-듀오 플러스(UV-DUO PLUS)'라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유기자외선차단제와 무기자외선차단제 성분을 결합한 복합체 원료를 선크림 제형 내에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자외선차단제는 작용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로 구분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흡수된 자외선을 열에
여름에는 태양의 고도가 높아 태양광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짧아지고 이로 인해 자외선이 지표면에 더 강하게 도달한다. 또한 오존층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얇아져서 오존층이 흡수할 수 있는 자외선이 적어지기 때문에 우리에게 도달하는 자외선이 더 많아지는 계절이다. 올 여름은 폭염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적당한 햇볕은 인체의 혈액 순환을 돕고 비타민D 합성을 촉진하며 살균 작용을 하지만, 여름철 자외선은 단시간 노출만으로도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노화가 빨라지고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여름철 야외활동 이후 얼굴, 뒷목, 팔이 화끈거
선크림에 들어있는 6가지 화학성분이 피부를 통해 혈액 속으로 과량 흡수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청(FDA) 약물평가·연구센터(Center for Drug Evaluation and Research)가 건강한 사람 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연구팀은 이들에게 4가지 선스크린 로션이나 스프레이 제품 중 하나를 첫날에는 한 번, 2~4일에는 하루 4번씩 피부에 바르거나 뿌리게 하고 혈액 샘플을 채취, 분석했다.그 결과 선스크린 제품을 단 한 번만 바르거나 뿌려도 6가지 활성 성분(아보벤존, 옥시벤존, 옥토크릴렌, 호모살레이트, 옥티살레이트, 옥티녹세이트)의 혈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