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파리의 인기 베이커리 '보앤미(BO&MIE)'를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이는 프랑스 전통 제빵 기술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브랜드의 국내 첫 진출이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앤미는 현재 파리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이커리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보앤미는 2017년 프랑스에서 출범한 이후 전통 맷돌 제분 방식의 프리미엄 밀가루와 25년간 유지해온 천연발효종을 사용하며, 100% 수작업 방식으로 빵을 제조하고 있다.현재 파리의 문화 중심지인 마레 지구를 중심으로 6개 매장을 운영 중인 보앤미는 최근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 인근 리볼리 거리에 위치한 400㎡ 규
신세계푸드의 패스트푸드 체인 '노브랜드 버거'가 한국인의 입맛을 겨냥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통마늘 베이컨 버거'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마늘과 고기의 조합을 버거에 접목한 신제품이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중 노브랜드 버거가 최초로 마늘 슬라이스나 소스가 아닌 통마늘을 버거의 재료로 사용했다"라고 밝혔다.이 새로운 버거는 고소하게 튀긴 통마늘과 베이컨을 결합해 알싸한 맛과 짭조름한 감칠맛을 살렸다. 여기에 두툼한 직화 패티, 양상추, 양파, 치즈가 더해져 풍성한 맛을 제공한다.신세계푸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브랜
신세계푸드는 건강 식사빵 수요 증가에 맞춰 ‘유산균 쌀 빵’ 라인업을 확대한다. 밥 대신 빵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면서 맛 뿐 아니라 건강과 영양까지 고려한 ‘유산균 쌀 모닝롤’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식사빵이 호응을 얻는 것도 한몫했다.실제 ‘유산균 쌀 모닝롤’은 국산 가루쌀로 만든 식물성 음료 ‘라이스 베이스드’를 사용하여 쌀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허 받은 글루텐(gluten) 분해 유산균이 반죽에 첨가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모닝롤 20개로 구성된 대용량 제품을 398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이에 신세계푸드는 ‘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금액권을 출시했다.신세계푸드가 모바일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노브랜드 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모바일 금액권은 5천 원부터 5만 원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구성됐다. 노브랜드 버거 자체 앱에 등록 후 포인트 차감 방식 또는 전용 바코드를 통해 매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해 SSG닷컴,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노브랜드 버거는 모바일 금액권 출시를 기념해 11일부터 15일까지 11번가에서 모바일 금액권 2만 원권, 3만 원권을 각각 7000장 한정으로 10%, 15% 할인, ‘NBB 어메이징 세트’와 ‘멕시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베키아에누보(Vecchia&nuovo)’ 온라인 채널 전용 케이크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베키아에누보’ 온라인 채널 전용 케이크는 신세계푸드가 2019년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등에서 운영 중인 프리미엄 웨스턴 다이닝 ‘베키아에누보’의 수준 높은 디저트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입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냉동 베이커리 제품이다.먼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베키아에누보’의 ‘시그니처 스노우 치즈 케이크’와 ‘파베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를 최대 17% 할인하고, 진저맨,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데코픽 중 하나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건강 식사빵 ‘유산균 쌀 모닝롤’이 인기를 끌고 있다.21일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매장 70여 곳에서 판매 중인 ‘유산균 쌀 모닝롤’이 두 달 만에 누적판매량 15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판매한 일반 모닝롤 대비 14% 높은 판매량이다.‘유산균 쌀 모닝롤’의 인기는 식사대용으로 빵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건강관리 차원에서 글루텐(glute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글루텐은 곡물에 함유된 불용성 단백질로 일부 사람에게 소화장애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식사빵이
신세계푸드가 식물성 음료 ‘유아왓유잇 라이스 베이스드(이하 라이스 베이스드)’ 200ml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라이스 베이스드’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국산 가루쌀과 현미유 등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소용량 제품은 맛과 영양 뿐 아니라 편의성까지 갖춰 출시됐다. 22일부터 주요 이마트24 편의점과 온라인몰에서 ‘라이스 베이스드’ 200ml 소용량 제품을 판매한다. 가격도 개당 1300원으로 기존 1리터 제품보다 낮아 부담을 덜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라이스 베이스드’ 200ml 소용량 제품이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 대용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신세계푸드가 식물성 음료 ‘유아왓유잇 라이스 베이스드(이하 라이스 베이스드)’의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해 성수동 유명 카페들과 협업 행사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를 개최한다. ‘라이스 베이스드’는 신세계푸드가 국산 가루쌀, 현미유 등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한 식물성 음료다. 알레르기나 글루텐 프리인 쌀로 만들었다. 식이섬유(14g/1L 기준)와 칼슘(999mg/1L 기준)이 풍부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는 ‘구욱희씨’, ‘기댈빙’, ‘라바트리’, ‘로우키’, ‘모피크’, ‘바이러닉 에스프레소 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