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하는 대부분의 가임기 여성들은 대부분 크고 작은 월경전증후군(PMS)를 가지고 있다. PMS는 월경 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 등으로 사람에 따라 우울감, 두통, 소화불량, 골반통, 복통, 유방통 등으로 나타난다.하지만 경우에 따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심해지고 기분조절이 되지 않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을 월경전불쾌장애(PMDD)라고 칭한다. PMS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극단적은 증상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다.생리 전 1~2주 동안 급격한 기분 변화, 심한 우울증 또는 불안증이 나타나고 생리가 시작되면 사라진다. 기분 변화 외에도 유방통, 복부팽만, 근육통, 피부 염증, 가려움증, 여드름, 포진 등...
건강일반
김지예 기자
2022.02.08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