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서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는 케어젠이 안과 분야에서 처음으로 참여하는 국제 학회로, 글로벌 안과 전문의와 제약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케어젠은 이번 APAO 2025에서 CG-P5의 작용 기전과 임상 진행 상황을 소개하며,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과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CG-P5는 생체 활성 펩타이드 기반의 점안 치료제로, 기존의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nti-VEGF) 주사 치료제와 달리, 주사가 아닌 점안으로 투여할 수 있어 환자의 편의성과 순응도를 크게 개선할
바이오 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7일 “항바이러스 펩타이드 치료제 “스파이크다운(SpikeDown)”으로 동물 유효성 평가 결과 바이러스 98% 소멸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케어젠은 “이번 동물실험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인체에 적용하는 코로나19 치료 전임상 및 임상1상 종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말 최종사용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어젠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 성공할 경우 코로나19 해결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케어젠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동물실험은 2020년 10월 비임상 CRO 기업 노터스가 진행하였으며, 케어젠 항바이러스 펩타이드 치료제 스파이크다운을 코흡입 및 주사로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