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써모스 관계자는 "이번 써모스 베이비 론칭으로 영유아부터 어린이, 성인까지 생애 주기별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새로운 브랜드 '써모스 베이비'는 기존의 유아용품 브랜드 '푸고(foogo)'를 통합해 탄생했다. 회사 측은 중성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의 프리미엄 유아컵 라인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편안한 일상과 편리한 육아 루틴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이번에 출시된 '2WAY
스타벅스 코리아의 1호점인 이대점에서 제공하는 텀블러 각인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대점의 하루 평균 각인 텀블러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스타벅스 관계자는 "올해 1월 기준, 이대점 방문 고객 4명 중 1명이 각인 텀블러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텀블러 구매 고객의 90%가 각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이 서비스는 지난해 9월, 스타벅스 이대점의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도입됐다. 스타벅스 측은 "1호점의 상징성을 살리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스타벅스 매장 최초로 텀블러 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이
락앤락이 대용량 텀블러 '메트로 킹 1.2L'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메트로 킹 텀블러'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늘리고 보온·보냉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락앤락 관계자는 "메트로 킹 텀블러는 넉넉한 용량과 뛰어난 보온·보냉 기능으로 출시 당시 큰 주목을 받으며,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새로운 '메트로 킹 1.2L'은 50℃ 기준 최대 13시간 보온, 10℃ 기준 최대 65시간 보냉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휴대성 또한 이 제품의 주요 장점 중 하나다. 인체공학적 핸들을 적용해 이동 시 손목 부담을 줄였으며 1.2L의 대용량임에도 무게는 559g에 불과해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
락앤락과 콤부차 브랜드 티젠이 오는 16일까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락앤락의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와 티젠의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을 결합한 프로모션이다.락앤락 측은 "음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진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와 티젠의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의 만남이 이벤트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라고 말했다.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락앤락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 구매 시 선착순으로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을 증정한다. 또한, 티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
스타벅스 코리아는 12월 16일부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매장 9개점과 스타벅스 공식 앱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청년 장애인 작가 작품을 디자인에 반영한 텀블러 2종을 선보인다.이번에 소개하는 텀블러 2종은 ‘SS 커뮤니티 프렌즈 셰이 텀블러 355ml’와 ‘SS 커뮤니티 코알라 윌슨 텀블러 355ml’다. 스타벅스가 지난 2021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는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에 참여한 청년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활동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두 텀블러에 실린 작품은 지난해 열린 제3회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이다. ‘SS 커뮤니티 프렌즈 셰이 텀블러 355ml’는 다양한 얼굴 그림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표현한 박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