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림요양병원-㈜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의료분야AI공동연구협력업무협약
헤아림요양병원-㈜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의료분야AI공동연구협력업무협약
헤아림요양병원이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와 NIPA AI 바우처 의료분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AI 기반 스마트환자관리 서비스’를 위해 두 기관은 지식‧기술 교류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기반에 실시간 낙상관리 및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낙상관리 서비스는 딥러닝 모델 기반 객체 탐색 기법(YOLO 모델)을 활용하여 병원 침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패턴을 사전에 분석하여 데이터 라벨링, 학습하여 실시간으로 환자의 낙상 패턴을 인식 후 간호‧간병관리 시스템에 알림을 주는 서비스이다.

응급 및 만성질환관리 서비스는 침대에 부착된 심탄도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심장과 호흡의 생리학적 특성의 생체정보를 인공신경망 다층 퍼셉트론 기계학습 모델을 활용하여 환자를 케어하는 서비스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 AI 스마트 환자관리 서비스 안정화 및 지원 ■ AI 공동연구과제 수주 및 수행 ■ 국내,외 AI 스마트 병원 시스템 구축 공동 마케팅 협력 등이다.

최중호 이사장은 “2022년 NIPA AI 바우처 사업을 기반으로 열악한 요양병원 업무에 AI 시스템 적용을 강화하는 등 지역 의료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박철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헤아림요양병원과AI 기반 스마트환자관리 서비스 분야에 협력 기틀을 마련하고 다양한 공동연구 및 의료분야 AI 활성화의 기반을 제공하고,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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