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간담췌외과김석환교수
충남대학교병원간담췌외과김석환교수
충남대학교병원 간담췌외과 김석환 교수가 최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35회 일본 간담췌외과 국제 학술대회(The 35th Meeting of Japanese Society of Hepato-Biliary-PancreaticSurgery)’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선정됐다.

이번 일본 간담췌외과 국제 학술대회는 처음으로 젊은 의학자 중 한·일 양국 간담췌외과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최신 연구결과를 보이는 의사를 라이징 스타로 선정하여 발표를 진행했다.

김석환 교수는 이날 ▲생체 간이식 수술 시 인체 피부조직을 이용한 중간 간정맥 재건의 임상시험 결과 ▲간·담도 질환과 관련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결과 ▲간에서 발생하는 암종의 오가노이드 배양 방법 개선 결과에 대해서 발표하며 임상뿐만 아니라 기초과학 분야에서의 최신 지견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김석환 교수는 “진료와 연구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충남대학교병원을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 최고 수준의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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