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자율주행로봇은 병원 내 지정된 구역과 경로를 따라 약품과 검체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다.

그동안 직원이 직접 검체를 검사실에 제출하거나 운반해야 했지만 로봇 도입을 통해 불편함이 해소되면서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과 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병원의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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