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07년부터 인하대병원 IRB 행정간사로 근무하며 국내 임상연구와 임상시험의 윤리적·과학적 기준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19년부터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회(KAIRB) 행정간사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IRB 행정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효율성 증대에 기여했다.

그는 “앞으로도 임상시험의 윤리적·과학적 수행 지원과 임상시험 대상자의 안전을 위하고, IRB 심의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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