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운영 전반을 평가해 보건복지부 인증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4년간 유효한 인증서 및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4년간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자격이 유지된다.
양거승 병원장은 “어려운 의료 환경이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