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50명 이상의 한국 의료진이 주식회사 휴메디플러스를 통해 성공적으로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다. 또한 현지 의료기관과 협력과 진출한 의료진들이 안정적으로 근무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에는 100명 이상의 한국 의료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베트남 의료시장 진출을 꿈꾸는 의료진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최근 의료 인프라 확충과 함께 한국 의료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한국 의료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정부는 외국 의료진 유치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의료진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휴메디플러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의료진 개인별 맞춤 컨설팅은 물론, 현지 병원과의 매칭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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