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소품 세일전’, 쿠팡이 직접 수입한 특가상품 코너 운영
25일까지 진행하는 ‘메리 푸드 세일’, 크리스마스 홈파티 위한 푸드 상품과 다양한 선물세트 할인가에 선보여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소품 세일’ 기획전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조명, 캔들, 디퓨저 등 성탄절 집 꾸미기 인기 품목 2000여개를 선보인다. 코코도르, 헤트라스, 우드윅 등 인기 브랜드의 디퓨저와 캔들도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기획해 참여한다.
쿠팡이 이번 기획전을 위해 직접 수입한 트리 세트, 장식품 등 바이어들이 특별히 엄선해 직접 수입한 트리와 소품 등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트리 오너먼트도 기본 볼 장식 오너먼트 외에 크리스탈, 리본, 인형, 병정 모양 등 다양한 종류를 마련했다. 트리 외에도 선물용으로 좋은 크리스마스 디퓨저와 크리스마스 캔들 브랜드 라인업도 확대했다.
이외에 편리한 쇼핑을 위해 기획전 내에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 쿠팡이 처음으로 크리스마트 트리 및 소품을 직접 수입해 선보이는 상품들을 모은 ‘쿠팡 직수입 특가 상품’ 코너가 대표적이다. 세트트리, 무장식트리, 오너먼트, 크리스마스 전구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가랜드, 리스, 모루 장식, 크리스마스 조화화분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메리 푸드 세일’ 기획전에서는 캔디∙쿠키 등 크리스마스 간식과 다양한 파티용 식재료, 홍삼 등 인기 선물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홈파티 푸드 세일’에선 홈파티를 준비하기 위한 여러 식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고객 여러분께서 편안하게 성탄절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연말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따듯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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