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주최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서 감사패 수상

창원특례시에 본점을 둔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이웃돕기 유공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은행 측에 따르면 '사시사철 사랑나눔' 사업을 통해 명절과 계절별로 취약계층에 생필품과 전통시장상품권 등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 지난해 산호천과 삼호천에 황톳길을 조성했다.
BNK경남은행은 국가유공자 위문품 후원, 장애인 행사 협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임산부와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구태근 경영전략그룹 상무는 "1970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원특례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최근 창원특례시,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40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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