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뇨협회가 혈당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책방 컨셉의 팝업스토어 「혈당책방 “당을 읽어드립니다”」를 다음달 16일까지 한 달간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혈당책방 “당을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 등과 같은 혈당관리 지표 및 건강정보를 소개하고, 혈당건강 관련 도서를 큐레이션한 전시코너를 운영한다. 떡볶이, 라면, 짜장면 등 평소 즐겨먹는 음식에 함유된 당 함량을, 각설탕을 기준으로 직접 측정해보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브랜드 책방 내 히든 텍스트를 찾아 정답 카드를 제출하면 정관장 혈당케어 전문브랜드 ‘GLPro(지엘프로)’에서 제공하는 제품 샘플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16일까지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혈당책방 “당을 읽어드립니다”」 한국당뇨협회 제공)
다음달 16일까지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혈당책방 “당을 읽어드립니다”」 한국당뇨협회 제공)
오는 22일과 다음달 8일 오후 3시에는 카카오헬스케어의 AI 기반 혈당관리앱 ‘파스타’의 전문의 초청 혈당건강 오픈 강연회가 진행된다. 강연회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한국당뇨협회’와 후원사 ‘정관장’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연회 참가자에게는 카카오 프렌즈 굿즈 및 연속혈당측정기가 포함된 카카오 ‘파스타’ 키트와 정관장 GLPro(지엘프로) 샘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당뇨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중 당뇨 전단계는 5명 중 2명(1400만), 2030세대 중 당뇨 전단계도 5명 중 1명(303만)이나 된다”라며, “최근 전 국민적으로 혈당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중에게 혈당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이번 브랜드 책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95년 창립된 한국당뇨협회는 국민 모두가 당뇨를 올바로 이해하고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당뇨교육 캠프 및 강연, 혈당측정기 무료 교환권 지원, ‘나와 내 가족 혈당알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는 정관장 GLPro(지엘프로)의 후원으로 전 국민 생활 습관 개선 캠페인 「감당체험단」을 진행하는 등 ‘함께한 30년, 더 건강한 내일’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홍보 캠페인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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