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책방 “당을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 등과 같은 혈당관리 지표 및 건강정보를 소개하고, 혈당건강 관련 도서를 큐레이션한 전시코너를 운영한다. 떡볶이, 라면, 짜장면 등 평소 즐겨먹는 음식에 함유된 당 함량을, 각설탕을 기준으로 직접 측정해보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브랜드 책방 내 히든 텍스트를 찾아 정답 카드를 제출하면 정관장 혈당케어 전문브랜드 ‘GLPro(지엘프로)’에서 제공하는 제품 샘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당뇨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중 당뇨 전단계는 5명 중 2명(1400만), 2030세대 중 당뇨 전단계도 5명 중 1명(303만)이나 된다”라며, “최근 전 국민적으로 혈당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중에게 혈당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이번 브랜드 책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95년 창립된 한국당뇨협회는 국민 모두가 당뇨를 올바로 이해하고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당뇨교육 캠프 및 강연, 혈당측정기 무료 교환권 지원, ‘나와 내 가족 혈당알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는 정관장 GLPro(지엘프로)의 후원으로 전 국민 생활 습관 개선 캠페인 「감당체험단」을 진행하는 등 ‘함께한 30년, 더 건강한 내일’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홍보 캠페인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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