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는 다음달 9일, 경희의료원 의생명연구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10회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총 3개의 세션(염증성장질환의 기초, 치료의 현재와 미래, 임상 접근 및 증례)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부 주제 및 연자는 다음과 같다.

이창균 소화기내과 염증성장질환센터장은 “10주년을 맞아 염증성장질환의 기초 지식 강의부터 임상 현장 도입 예정인 인터루킨-23억제제, 청소년 염증성 장질환 치료 전략 특강까지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다룰 예정”이라며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모여 새로운 지식 습득과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뜻깊은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제10회 연수강좌 포스터 (경희대병원 제공)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제10회 연수강좌 포스터 (경희대병원 제공)
의사직, 간호사, 연구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감은다음달 5일까지로 사전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등록비는 1만원이나, 65세 이상이거나 의사/전공의가 아닌 기타 직군일 경우 무료다.

참석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 내과분과전문의 연수평점 3점, 대한내과학회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3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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