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개 브랜드 참여... 최대 30만원 할인 및 다양한 혜택 제공

이번 '디지털 십일절'에는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로보락, 드리미, 나르왈, 브라운 등 약 30여개의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들은 인기 가전과 최신 디지털 기기를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11번가 안승희 디지털리빙 담당은 "11번가의 강력한 디지털 리더십을 바탕으로 디지털·가전 상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 분기별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할인 상품으로는 '삼성 갤럭시북5 프로(14인치)'를 최대 혜택가 139만 9천원에, '드리미 X50 Ultra 로봇청소기'를 139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LG 오브제컬렉션 세탁기/건조기 세트'는 179만 9천원, 'LG 오브제컬렉션 양문형 냉장고(832L)'는 99만 9천원에 선보인다.
11번가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특정 카드사 결제 시 최대 5% 추가 할인(최대 1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1페이 결제 시에는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LIVE11'에서는 9개 브랜드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매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한 브랜드를 집중 소개하며, 추가 할인과 증정 등 방송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는 학생 전용 무료 클럽형 멤버십 '캠퍼스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빗썸 제휴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11번가 모바일 앱 홈 화면의 ‘디지털 십일절’ 탭을 통해 행사 참여 브랜드와 할인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11번가 검색창에 ‘디지털 십일절’을 검색하거나 플래그와 검색 필터를 활용하면 행사 대상 상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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