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에 금리우대쿠폰 제공… 최대 연 5.5%까지 혜택

하나은행이 예금 또는 적금 상품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첫거래라면? 시작은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이 예금 또는 적금 상품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첫거래라면? 시작은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이 예금 또는 적금 상품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첫거래라면? 시작은 하나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 제공)

이벤트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최근 1년간 하나은행에서 예금이나 적금 상품 가입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예금 첫 거래 고객은 ‘하나의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할 경우 연 0.20%의 금리우대쿠폰이 지급되며, 쿠폰 적용 시 최대 연 3.05%의 금리가 제공된다. 해당 상품의 가입 한도는 500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적금 첫 거래 고객에게는 ‘내맘적금’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연 2.50%의 금리우대쿠폰이 지급되며, 쿠폰 사용 시 최대 연 5.50%의 금리 혜택이 주어진다. 월 납입금액은 최대 20만원, 계약 기간은 1년이다.

하나은행은 예금과 적금 각각 3만개씩, 총 6만개의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하며, 쿠폰은 하나원큐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쿠폰을 사용해 예금과 적금 모두에 가입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BBQ치킨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에 예·적금 첫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환영하는 의미로 금리우대 혜택을 담은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의 금융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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