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과 2023년 5월 FDA 최초 승인을 받은 미세주름 등 피부 거칠기 개선용 히알루론산 제제 ‘스킨바이브®’의 소비자 대상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쥬비덤과 스킨바이브의 새로운 브랜드필름 공개와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코어 타깃인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의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메타(인스타그램), 카카오비즈, 토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고, K-뷰티 거점 지역 중심으로 옥외광고 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 히알루론산 케어 라인 쥬비덤®·스킨바이브®, 소비자 대상 신규 브랜드 캠페인 론칭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 제공)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 히알루론산 케어 라인 쥬비덤®·스킨바이브®, 소비자 대상 신규 브랜드 캠페인 론칭 (한국엘러간에스테틱스 제공)
회사에 따르면 쥬비덤은 ‘My faVorite Me’를 테마로 ‘아름다움에 타협 없는 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메시지를 통해 ‘나만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4가지 제품 라인을 통해 부위별 맞춤형 필러 시술을 제공하며, 바이크로스 기술(Vycross Technology)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장기 지속 효과를 강조한다. 스킨바이브는 ‘Vibe your day, Always 스킨바이브(그 모든 순간, 바이브 있게)’라는 테마로, 일상 속 피부 개선을 간편하게 실현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강조한다. 미세주름 등 피부 거칠기 개선을 목표로 소비자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쥬비덤과 스킨바이브 각각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히알루론산 인젝션 병행 시술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쥬비덤 및 스킨바이브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자사의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케어라인 브랜드의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지속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의료진들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 및 윤리적 기준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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