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의 자회사인 11번가가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대규모 쇼핑 축제 '디지털 십일절'을 신설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이번 '디지털 십일절'에는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로보락, 드리미, 나르왈, 브라운 등 약 30여개의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들은 인기 가전과 최신 디지털 기기를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11번가 안승희 디지털리빙 담당은 "11번가의 강력한 디지털 리더십을 바탕으로 디지털·가전 상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 분기별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주요 할인 상품으로는 '삼성 갤
11번가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 십일절’의 메인 행사 ‘2024 십일절’을 오늘 11일 하루 진행한다.‘2024 십일절’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그랜드 십일절’에 동참한 200개 대표 브랜드 등 모든 판매자가 참여해, 특가 상품과 쇼핑혜택들을 총 망라해 선보인다. 디지털·가전, 식품, 패션·뷰티, 리빙용품 등 각 카테고리를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들의 특가 혜택이 11일 밤 12시까지 쉴 틈 없이 쏟아진다. 먼저 최대 88%의 할인율을 앞세운 ‘타임딜’에서는, 올해 ‘그랜드 십일절’ 기간 뜨거운 반응을 모았던 상품들을 매 시간대별로 특가에 선보인다.단 10분 만에 1억 원의 판매고를 올린 히트 상품을 탄생시키며 올해 ‘그랜드 십
11번가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4 그랜드 십일절’이 고물가 속 가성비 높은 상품에 고객들이 몰리며 완판 행렬을 잇는 등 행사 초반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20% 할인해 판매한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e쿠폰은 행사 첫 날(1일) 하루에만 6만 장 이상, 4일까지 누적 10만 장 이상 팔리며 완판됐다. 이어 45% 저렴한 ‘버거킹’ e쿠폰이 4만 장 이상, ‘파리바게뜨 모바일 금액권 5만원권’과 ‘신지모루 스마트폰 케이스’가 1만 개 이상 판매됐다. 또한 높은 할인율을 앞세운 ‘웨이브(Wavve) 12개월 이용권’, ‘주연테크 게이밍 컴퓨터’, ‘파라다이스시티 숙박권’ 등 4일까지 누적 거래액 1억 원을 넘은 상품은 110개를 돌파했
11번가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4 그랜드 십일절’(11/1~11)을 내일(1일)부터 시작한다.11번가는 고물가를 겨냥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200개 ‘프리미엄 파트너십’ 브랜드들과 높은 할인율의 상품을 준비했다. 최고의 인기 쇼핑코너 ‘타임딜’ 상품을 1800개 이상 마련하는 등 11일간 역대급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다.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끈 정지선 셰프의 레시피가 담긴 ‘쿡솜씨 티엔미미 토마토탕면 밀키트’부터 한정 파격가로 준비한 해남 절임배추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을 통해 풍성한 방송 한정 혜택들도 마련했다. 금액별 할인 쿠폰도 추가 지급하며 카카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