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친 '여주국빈장례식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한국장례문화원'으로 운영되던 시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현대적 장례시설로 탈바꿈했다.공간과 서비스 전반이 한층 개선된 이번 리모델링은 유족과 조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보람상조 측은 밝혔다. 특히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시설 재정비와 이용자 중심의 설계가 돋보인다."여주국빈장례식장은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으로서 이에 걸맞은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했다"라고 최요엘 보람상조 FCT(Funeral Ceremony Team) 총괄 상무는 개장식에서 밝혔다. 그는 "유족들이 보다 품격 있고 편안한 공간에서 장례를 치를
삼성서울병원은 새해 1월 1일부터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장례 문화를 전체 상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은 지난 7월 상급종합병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다회용기를 시범 도입하고, 일부 상가에 운영해 왔다.지난 11월까지 5개월간 전년 대비 일반 폐기물 20톤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이를 전체 상가에 확대하면 100톤 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다회용기를 사용한 고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다회용기를 이용한 상주 및 조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10명 중 9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용기가 깨끗하고 위생적이라는 점, 친환경 정책에 동참하고 일회용품이 아니어서 더욱 정성
보람그룹은 상조계열사 보람상조가 운영하는 부산 보람대동병원장례식장, 부산 동래봉생병원SKY보람장례식장, 창원 보람창원장례식장, 울산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 등 보람상조 직영 장례식장 4곳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보람그룹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면 위생 관련 분야 4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점수에 따라 등급을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지정함으로써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을 예방하며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매우우수, 85점 이상이면 우수, 80점 이상이면 좋음 등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의 15번째 지점 ‘쉴낙원 양산 시민 장례식장’을 공식 개장하고 운영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쉴낙원 양산 시민 장례식장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와곡1길 26 양산 IC 바로 옆에 연면적 1020평의 규모로 조성됐다. 7층 지상건물로 높은 층고와 넓은 복도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최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40평 규모의 MVG 호실 등 8개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 내 분향실과 상주실, 접객실의 독립된 공간과 게스트룸, 샤워시설, 전기차 충전소, 넓은 무료 주차 시설 등으로 차별화된 시설로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접객을 위한 식음서비스는 F&B 전문기업 푸디스트(Foodist)가 위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지난 23과 24일 양일에 걸쳐 '내 장례식에 이 노래를 틀어줘'라는 주제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23일에는 1층 로비에서 병원 방문객 300명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설명하고, 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와 이용 방법, 돌봄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24일에는 지하 1층 교직원 식당 앞에서 ‘내 장례식에 이 노래를 틀어줘’라는 주제로 교직원들의 생각을 적은 마음 종이를 전시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이벤트에 참여한 421명의 교직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 이벤트 결과 아이유-밤편지(22명), DAY6(데이식스)-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2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