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따르면 ERM211은 사인, 백복령, 패모, 목향, 마자인 등의 한약재 복합 추출물로 암세포의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혈청내 염증을 유발하는 TNF-알파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IL-22 및 INF-감마를 증가시켜 생체내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효능을 지녀 암치료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특허는 2023년 7월 19일 최종 결정됐다. (등록번호 10-2559079)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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