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주병원박민호원장(신경외과전문의)
건주병원박민호원장(신경외과전문의)
건주병원이 신경외과 전문의 박민호 원장을 영입했다. 병원은 박민호 원장이 2023년 12월 1일부터 건주병원에서 척추센터장, 뇌신경센터장으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경외과 전문의 박민호 원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 신경외과 외래부교수로 재직했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의사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힘플러스병원과 연세더바른병원에서 척추환자들의 치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또 양방향 척추 내시경, 경추 인공디스크 삽입술은 물론 척추 비수술적치료, 목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 뇌신경질환까지 두루 섭렵한 전문의라는 병원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박민호 원장은 대한 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척추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정회원, 호남척추내시경학술연구회 회원이며 근막통증유발점 주사자극치료(TPI)를 수료했다.

박민호 원장은 “훌륭한 의료진들과 함께 건주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척추질환 환자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건주병원 서정무 병원장은 “오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우수한 신경외과 전문의를 영입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자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건주병원 척추관절 치료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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