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는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전국의 병원을 찾아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나눔 프로그램으로, 이날 4일에는 강원대병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남우동 강원대병원 병원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음악을 선사해주신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 무대를 빛내준 출연진분들 그리고 무대 및 음향 스태프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며, “내원객분들과 그리고 의료진들에게 감동과 새로운 희망을 주는 공연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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