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두뇌 건강 기능성 원료인 포스파티딜세린을 하루 권장 섭취량인 300㎎ 함유하고 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노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방지, 피부 보습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특히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Non-GMO) 대두에서 추출한 순도 70% 이상의 포스파티딜세린을 사용해 안전성과 품질을 높였다. 원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인증 제도인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에도 등재되어 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뇌세포와 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나이가 들면서 체내 함량이 감소하며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섭취가 필요하다.
'두뇌 생생 인지력 포스파티딜세린'은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D 10㎍과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유해 산소로부터 보호하는 비타민E 11㎎도 포함하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인지력은 두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로, 경도인지장애를 예방을 위해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력 감퇴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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