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원장은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식습관 개선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요요가 오는 것” 이라고 설명하면서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후 다이어트의 시기와 유의점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산후 다이어트는 출산 후 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회복기를 가진 후 산욕기가 지난 시점인 출산 후 2-3개월 이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덧붙였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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