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공단은 전국 920개 보훈위탁병원 중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가장 높은 3개 기관을 선정해 이번 워크숍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보훈공단은 거리상의 이유로 보훈병원 방문이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위해 위탁병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일산백병원은 2000년도부터 24년간 보훈위탁병원 지정돼 국가유공자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성순 원장은 “일산백병원은 항상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 대상자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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