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레몬비스킷과 바삭한 머랭... 요거트와 완벽한 조화

풀무원다논이 플립형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을 출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이 플립형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을 출시했다. (풀무원다논 제공)
풀무원다논이 플립형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을 출시했다. (풀무원다논 제공)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풀무원 요거트 요거톡’은 풍부한 토핑을 요거트와 함께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꺾어 먹는 플립형 요거트”라며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풍성한 토핑이 차별화된 제품으로, 플립형 요거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은 휘낭시에와 머랭 등 구움과자를 디저트로 즐기는 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상큼한 레몬 향의 레몬비스킷과 머랭을 토핑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레몬비스킷의 상큼함과 머랭의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요거트와 어우러져 상큼달콤한 풍미를 입안 가득 선사하며 디저트로 즐기기에 적합하다.

또한, 풀무원다논은 “마지막 한 입까지 토핑을 푸짐하게 담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풀무원요거트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요거톡’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토핑과 요거트가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강조하여 제품의 특장점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했다.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은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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