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병원장과 한성우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병원장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4년 5월부터 전국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 SNS에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위)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아래)한성우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한림대의료원 제공)
(위)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아래)한성우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병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한림대의료원 제공)
이재준 병원장과 한성우 병원장은 최원주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병원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재준 병원장은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을, 한성우 병원장은 이동진 한림대강남성심병원장을 추천했다.

이재준 병원장은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우리 병원은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웃으며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우 병원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이며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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