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는 자사의 장기 지속형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주사 치료제인 보카브리아주(카보테그라비르 600mg)와 레캄비스주사(릴피비린 900mg) 병용요법이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적용은 HIV-1 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기존의 경구제에 비해 투약 편의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카브리아주와 레캄비스주사 병용요법은 2022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IV-1 감염 치료제로 승인받았으며, 이번 급여 기준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치료법은 바이러스학적으로 억제돼 있고, 카보테그라비르 또는 릴피비린에 대한 내성이 없는 성인 환자들에게 사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한국GSK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대상포진 인식 주간’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상포진의 위험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는 ‘S.O.S(Signal of Shingles)’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대상포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포진은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해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이다. 초기 증상으로 통증과 발진이 나타나며, 이후 몇 달에서 몇 년간 신경통 같은 합병증이 지속될 수 있다. 이에 국제노화연맹(IFA)과 GSK는 매년 2월 마지막 주를 ‘대상포진 인식 주간’으로 지정해 관련 정보를 알리고 있다. 한국GSK는 올해에도 사내
한국GSK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2025년도 제23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처음으로 선정, 상위 20위에 등재됐다고 밝혔다.한국GSK는 지난해 ‘202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비롯한 4개 부문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총 7개 부문인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 ‘GPTW 파이오니아 상’,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에 선정됐다.GPTW 코리아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최고의 직장을 선정하는 시상
한국GSK는 지난 9일 자사의 자궁내막암 치료제 젬퍼리(성분명 도스탈리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치료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젬퍼리는 불일치 복구 결함(dMMR) 또는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MSI-H)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진행성·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군의 1차 치료제로 사용 가능하게 됐다.이번 허가는 글로벌 3상 임상연구 RUBY의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연구에서는 카보플라틴, 파클리탁셀을 활용한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젬퍼리 병용요법이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을 31%(HR 0.69, 95% CI 0.54-0.89)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젬퍼리
한국GSK는 '세계 남성의 날'을 맞아 남성형 탈모 치료제 아보다트의 출시 15주년을 기념하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남성의 날'은 매년 11월 19일 전 세계 약 80개국에서 남성 건강과 성평등을 주제로 기념된다.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는 2004년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국내 승인을 받았으며, 2009년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승인받아 올해로 출시 15주년을 맞았다.이번 인포그래픽은 아보다트의 지난 15년간의 다양한 임상적 가치와 안전성을 조명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나스테리드 1mg 대비 M자 탈모에서 약 2배의 효과, 글로벌 3상 연구를 통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 한국 남성 대상
한국GSK는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환자의 대상포진 예방을 위한 '싱그릭스의 당당한 걸음' 인포그래픽을 14일 공개했다.세계 당뇨병의 날은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 진단, 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매년 11월 14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IDF는 최근 당뇨병 관리의 중심을 혈당 조절에서 '웰빙'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6년까지 '당뇨병과 웰빙'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한국GSK는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당뇨병 환자의 대상포진 위험성과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알리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배포했다. 인포그래픽에는 당뇨병 환자의 대상포진 발병 위
한국GSK는 지난 8월과 9월 두 달간 전국 7개 도시에서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여백의 미 싱그릭스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 인천, 판교,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에서 개최됐으며 약 250명의 산부인과 의료진이 참석해 여성 대상포진 예방의 중요성과 싱그릭스 백신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했다.‘여백의 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싱그릭스가 여성의 건강한 인생 2막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의 대상포진 예방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다. 서울 지역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이사라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여성에서 더 위험한 대
한국GSK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자사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의 국내 허가 15주년을 기념하는 ‘LEAD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LEAD는 ‘Long-term Effectiveness And safety of Dutasteride’의 줄임말로 한국인에서 확인된 아보다트의 장기간 임상적 유용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국내 탈모 치료 시장을 이끌어가겠다는 한국GSK의 포부를 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에서 9월 2일과 9일 두 차례 진행됐으며 이어 부산과 대구 등 주요 도시에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LEAD 심포지엄은 5알파환원효소 1, 2형을 모두 억제해 M자, 정수리 등 다양한 유형의 남성 탈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령층의 대상포진 예방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상포진 꼭 예방하세효(孝)’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대상포진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면역력 저하가 가장 주요한 발병 원인이다.실제로 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국내 대상포진 환자의 약 64%가 50대 이상인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고령층의 유병률이 높은 고혈압, 당뇨도 대상포진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는 다른 질환 환자 대비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고, 65세 이상의 제 2형 당뇨병 환자가 당뇨를 앓지 않는 같은 연...
한국GSK(한국법인 대표이사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2024년 세계 예방접종 주간(4월 24일~30일)을 맞아 전 세계 인류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힘써온 GSK의 성과와 노력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2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매년 4월 마지막 주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예방접종 주간(World Immunization Week)이다.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예방접종 확장 프로그램(EPI)이 도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생애주기에 걸친 예방접종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 인류의 생명과 삶을 개선시켰는지 등에 대한 사회 공동의 노력을 기리...
한국GSK(한국법인 대표이사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대한항균요법학회와 아시아태평양 감염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ISAAR 2024 & KSAT 학술대회에서 유전자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의 최신 데이터를 공유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박성희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발표를 맡아 ‘면역저하자의 대상포진 예방 중요성’을 주제로 면역저하자에서의 ▲대상포진 역학 및 위험성, ▲대상포진 예방 지침 및 권고 사항, ▲싱그릭스 임상 연구 결과, ▲ 싱그릭스 외부 연구 데이터, ▲국내외 대상포진 백신 권고사항 및 국가필수예방접종(NIP) 도입 현황 등을 공유했다.박성희 교수는 대상...
한국GSK(한국법인 대표이사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자사의 자궁내막암 치료제 젬퍼리(성분명 도스탈리맙)가 지난 3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병용요법으로 진행성 또는 재발성 불일치 복구결함/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DNA Mismatch Repair Deficient/Microsatellite Instability-High, 이하 dMMR/MSI-H) 자궁내막암 환자의 1차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젬퍼리와 백금 기반 화학요법(카보플라틴+파클리탁셀) 병용요법을 대조군인 위약과 백금 기반 화학요법 병용요법과 비교 평가한 글로벌,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3상 임상연구인 RUBY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RUBY 연구는 3...
한국GSK(한국법인 대표이사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자사의 천식 흡입형 3제 복합제 트렐리지100 엘립타(성분명: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유메클리디늄/빌란테롤, FF/UMEC/VI)와 트렐리지200 엘립타가 보건복지부 고시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고에 따라 지난 3월 1일부터 모두 건강보험급여를 적용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고시에 따라 트렐리지100 및 트렐리지200 엘립타는 중간 또는 고용량의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및 지속성 흡입 베타-2 작용제의 병용 유지요법에도 불구하고 12개월 이내에 한 번 이상 중증의 악화 경험이 있는 성인(만 18세 이상) 천식환자의 유지요법의 경우와 각 개별고시를 만족하여 동 약제와 동일 함량인 빌란테롤트...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로타릭스(Rotarix)’의 올바른 정보를 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홈페이지 론칭은 2023년 3월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이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로타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GSK의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로타릭스의 광범위한 예방 효과와 접종 대상 및 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뿐만 아니라 자녀의 백신 접종이 처음인 초보 엄마, 초보 아빠를 위해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접종 전후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한다.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심한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자사의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Shingrix, 유전자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RZV)’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GSK 임직원들은 새로운 대상포진 예방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싱그릭스의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축하했다.‘싱그릭스’는 유전자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으로 21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고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접종이 시작됐다. 만50세 이상의 성인 또는 만 18세 이상에서 질병 혹은 치료로 인한 면역저하 또는 면역억제로 인하여 대상포진의 위험이 높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예...
한국GSK는 자사의 자궁내막암 치료제 젬퍼리(성분명 도스탈리맙)의 보험급여 출시를 기념, 국내 자궁내막암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짚어보고 젬퍼리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젬퍼리는 PD-1을 표적으로 하는 단일클론항체로, T세포 표면의 PD-1 수용체와 결합해 암세포의 PD-L1(Programmed Death Ligand 1) 또는 PD-L2(Programmed Death Ligand 2) 사이의 결합을 방해함으로써 항종양 면역을 활성화한다. 2022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전 백금기반 전신 화학요법 치료 중이거나 치료 후 재발 또는 진행성 불일치 복구결함 또는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DNA Mismatch Repair Deficient, dMMR/Micro...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가 자사의 대상포진 예방백신 싱그릭스(Shingrix,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RZV)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전국 순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한국GSK가 지난 1년간 전국의 의료진으로부터 축적한 싱그릭스의 접종 경험과 노하우를 의료진에게 다시금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6개 도시(서울, 수원, 인천, 대전, 광주, 울산)의 내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 개원의 약 550명이 참석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50세 이상 성인에게 싱그릭스가 우선 권고되는 이유’를 주제로 ▲ 최신 국내...
한국GSK(사장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자사의 IL-5(인터루킨) 억제제 누칼라(성분명: 메폴리주맙)가 11월 1일부터 성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고시에 따라 누칼라는 성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 중 고용량 흡입용 코리티코스테로이드-장기지속형 흡입용 베타2 작용제(ICS-LABA)와 장기지속형 무스카린 길항제(LAMA)의 투여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서 ▲치료 시작 전 1년 이내 혈중 호산구 수치가 300 cells/㎕ 이상이면서 동시에 치료 시작 1년 이내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OCS)가 요구되는 급성악화가 4번 이상 발생하였거나 치료 시작 6개월 전부터 경구용 코르티코...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찌오 보르가타)는 10월 5일 세계 뇌수막염의 날을 맞아 ‘수막구균 예방접종, 우리아이 보호하는 우산입니다’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세계뇌수막염연합기구(CoMO, Confederation of Meningitis Organizations)는 10월 5일을 세계 뇌수막염의 날로 제정해 매년 뇌수막염의 위험을 알리고 예방접종을 강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GSK는 치명적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위험을 인지하고 이를 알리고자 하는 전세계의 노력에 발맞춰 질환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수막구균 예방백신 접종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한국GSK...
한국GSK는 10월 1일부로 마우리찌오 보르가타(Maurizio Borgatta)를 신임 사장(General Manager)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마우리찌오 보르가타 사장은 입사한 이래 여러 지역(region)과 국가에서 마케팅, 영업, 커머셜 오퍼레이션(Commercial Operations) 등의 직무를 맡으며 백신 및 혁신치료제 마켓에서 GSK의 마켓 리더십 입지를 더욱 강화해 왔다. 이와 함께, 미국, 일본,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 론칭 및 적응증 확대 등을 통해 환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지난 2021년부터는 GSK 포르투갈의 사장을 역임하며, 8개의 혁신 의약품 적응증 확대 및 2개의 새로운 백신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달성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