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혁신적인 물티슈 디자인으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제품 혁신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유한킴벌리는 좌우로 여닫는 물티슈 디자인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의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패키징 컨셉'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이번 수상작은 물티슈를 좌우로 여닫을 수 있는 슬라이딩형 디자인 컨셉을 적용했다"라며 "물티슈의 오랜 고정관념을 깬 이번 시도는 소비자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면서도 제품과 패키지의 환경성까지 고려한 유한킴벌리의 제품 개발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이번 혁신은 소비자 관점의 인사이트에서 출발했다. 기존 물티슈는 일반
무신사의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주목받았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공간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것이다.무신사 관계자는 "리테일 스토어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시작한 공모전으로, 제품부터 건축까지 9개 카테고리에서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지난해 9월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이 스토어는 지역 랜드마크인 대림창고의 역사성을 살렸다. 붉은 벽돌과 박공 지붕, 철제 기둥 등 기존 건축물의 특징을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패션 브랜드를 선보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무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휴이노의 ‘메모(MEMO)’ 솔루션이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 기기 ‘메모패치(MEMO Patch)’가 제품 부문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회사에 따르면 ‘메모’는 휴이노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합한 솔루션으로, 부정맥 진단 과정에서 의료진과 환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한다. 복잡한 생체 신호를 직관적이고 명료한 데이터로 보여주는 ‘메모’ 솔루션이 헬스케어 영역에서 유의미한 시각적 브랜드 경험으로 평가받아 브...
웨이센이 공황장애 디지털치료제인 ‘웨이메드 패닉(WAYMED Panic)’으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4)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디자인 분야 세계적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디자인 전문가 13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72개 국가에서 출품된 약 1만여 작품을 대상으로 디자인 차별성, 시각적 요소, 영향력 등 종합적 심사를 거쳐 수장작이 선정됐다.웨이메드 패닉은 인공지능 기반으로 공황장애를스...
다림 바이오텍(대표 정종섭, 김상기)은 5월 15일 독일 하노버의 디자인 기관,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1953년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잘 알려진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된다.다림 바이오텍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출품작 ‘그래픽 셀즈(GRAPHIC CELLS)’는 시각적 혼동에 따른 의약품 조제 오류를 방지하는 아이콘...
로봇기반 헬스케어 기업 에이치로보틱스의 재활운동 솔루션 ‘리블레스(Rebless)’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2를 수상했다. 앞서 글로벌 최대 테크쇼인 CES에서 2021년과 202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증명한 리블레스가 이번에는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심미성과 유용성 또한 국제 무대에서 입증한 셈이다.이번에 리블레스가 수상한 분야는 의료/건강(Medicine / Health) 분야다. iF 어워드는 ▲ 아이디어 ▲ 영향력(Impact) ▲ 형태성(Form) ▲ 기능성(Function) ▲ 차별화(Differentiation) 등 5가지 지표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판단하는데, 리블레스는 아이디어와 차별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과 셀파렉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상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iF디자인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며 지난 1953년 설립된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한다. 올해는 52개국 9,500여개 작품이 출품되었다.회사에 따르면 미니막스 정글은 친환경을 위한 ‘3R(Reduce, Reuse, Recycle)원칙’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패키지 외관은 녹색인증을 받은 재활용 펄프로, 겉면의 띠지는 사탕수수로 만든 비목재 친환경 종이 ‘얼스 팩(Earth pack)’을 활용했다. 아이가 토이 백(Toy bag) 형태의 패키지에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가방을 만드는 등 창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