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과 함께 뚝 떨어진 면역 기능, 이럴 때일수록 주의해야 하는 한랭질환!
![[카드뉴스] 추운 겨울 주의해야 하는 한랭질환 4가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161013220034488kpm_00.jpg&nm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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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에는 면역 기능도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습니다. 특히 추위로부터 몸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하거나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각종 증상을 유발하는 한랭질환을 불러올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한랭질환을 주의해야 할까요?
저체온증
심부체온이 35˚C 미만으로 떨어지며 오한, 피로감, 의식혼미, 기억이나 어 장애가 나타납니다. 따뜻한 곳으로 옮긴 후 옷이 젖어있다면 벗기고 담요 등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동상
피부와 피하조직이 동결되어 조직이 손상되며 피부가 변색되면서 단단해지고 감각이 저하됩니다. 발병 시 따뜻한 곳으로 옮겨 38~42˚C 정도 되는 물에 20~40분간 손상 부위를 담그도록 합니다.
침수병과 침족병
10˚C 이하의 차가운 물에 손발이 오래 노출됐을 때 나타나며 가려움증, 무감각, 저림 등의 증상으로 시작해 손발이 부어 보이고 피부 변색이 일어납니다. 물집, 조직 괴사, 피부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동창
0~10˚C의 다습한 상태에서 가벼운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생기며 국소부위가 가렵고 따뜻한 곳으로 옮기면 더 악화됩니다. 따뜻한 물에 해당 부위를 담가 피부를 서서히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랭질환, 응급처치와 조기 치료가 중요
저체온증, 동상, 침수병과 침족병, 동창 등 겨울철에 조심해야 하는 한랭질환 4가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와 같은 질환들은 빠른 응급처치를 통해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치료가 되는 만큼 조기에 내원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하수지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