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외과학회는 1961년 창립된 유서 깊은 학회로 신경외과 전문의 양성과 국제적 학문 교류 등을 통해 필수 의료를 포함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서 김 교수는 지난달부터 1년간의 임기 동안 신경외과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학술대회 및 국제활동, 회원간 최신 지견 공유, 유기적인 학회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김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의 발전 뿐만 아니라 회원들간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신경외과학회가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며 “2025년 대한신경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는 대구지역에서 유치하고 주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