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드라이는 손·발·겨드랑이에서 과도한 땀을 억제하는 의료기기로, 미국 FDA, 유럽 CE,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이미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정식 공급된다.

평소 땀 때문에 악수나 손잡기가 꺼려지거나 휴대폰 터치, 지문인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과도한 땀으로 인한 암내, 발냄새 등으로 고민하는 경우, 손이나 발, 겨드랑이의 다한증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더마드라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더마드라이 코리아 관계자는 “말 못할 불편함을 겪던 한국 다한증 환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