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역 복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분기별로 '러브백 아웃백데이'라는 특별한 생일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저소득 장애인과 그 가족들 총 20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아웃백 관계자는 "하남스타필드점에서는 '블랙라벨 스테이크 커플 세트', '치폴레 샐러드', '레몬치킨 리조또' 등 인기 메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17일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와 문화예술의 조화를 통한 발전적 상호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본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을 비롯해 승명호 서울시향 이사장, 정재왈 대표이사, 박남진 경영본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의료기관의 사회적 역할 수행에 앞장서 온 고대의료원과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의 국제적 이미지 고양에 노력해 온 서울시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의 예술 향수 기회 확대와 해외 공연 의료지원 등 포괄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경기도 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12일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경기도 보건소 CBR(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설명회는 경기도청이 주관하고, 경기도 남·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공동 주최해 진행됐으며, 경기도 내 49개 보건소의 CBR 담당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보건소 기반 장애인 재활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첫 번째 특강에서 방명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노인 재활’을 주제로 강연하며,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 서비스가 가지는 의미와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김철희 경기도청 건강증진과 주무관이
BNK경남은행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창원특례시가 주최한 '2024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창원특례시에 본점을 둔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이웃돕기 유공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은행 측에 따르면 '사시사철 사랑나눔' 사업을 통해 명절과 계절별로 취약계층에 생필품과 전통시장상품권 등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 지난해 산호천과 삼호천에 황톳길을 조성했다.BNK경남은행은 국가유공자 위문품 후원, 장애인 행사 협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좋은병원들이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좋은삼선병원, 좋은삼정병원이 지난 16일, 좋은문화병원이 지난 21일 헌혈 행사를 개최했고 다음달 14일에 좋은강안병원이 헌혈 릴레이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좋은병원들의 헌혈 행사는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는 “최근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면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을 위한 생명을 살리는 뜻 싶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좋은병원들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헌혈행사를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가천대 길병원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인천 지역 모·부자 이용 시설 8개 기관에 온누리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과 박국양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장은 이날 여성암병원 회의실에서 미혼모·부자 공동생활가정, 모·부자 보호시설, 학대보호쉼터 등 인천 지역 8개 모·부자 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이들 기관을 통해 101가구에 가구당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다. 가천대 길병원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으로, 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같은 금액만큼 병원도 기
건국대병원이 13일 광진구청에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건국대병원은 광진구에 500포, 성동구와 중랑구에 각각 250포씩, 건국미 10kg 1000포를 지원한다. 건국대병원은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건국대병원은 광진구청과 함께 2006년부터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통해 총 4730포의 쌀을 기부해 왔으며, 광진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진료비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티바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한 ‘2024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에서 모티바코리아는 임직원들의 봉사 활동과 더불어 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준비된 생필품 상자를 임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한층 더 의미를 더했다.모티바코리아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하는 것은 모티바코리아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현 순천향대 부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부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노현 센터장은 최근 전국적인 비상진료체계에도 불구하고 권역 및 부천 지역 내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증 환자 및 응급실 내원 환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양질의 필수응급의료를 제공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권역응급의료센터장으로서 지역 내 재난 상황으로 발생한 중증 응급 환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다수 사상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했으며, 자살시도 환자 등 정신적 문제 외 추가적인 의료 제공이 필요한 환자들을 수용해 환자의 회복과 건강 증진에도 이바지했다.노현 센터장
동성제약(002210)은 지난 6일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동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창립 68주년을 맞은 동성제약은 2016년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약 4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3만4265건에 달하며, 이를 통해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어르신 치매 예방 교육 ▲한 부모 여성 가정 지원 ▲발달장애 청소년·청년 웹툰 창작 교육 ▲청소년 장학사업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더불어 동성제약의 염색 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아나파테이핑 봉사를 진행하며 성
농심은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300박스를 전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매년 연말 농심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7만 박스에 달한다.농심이 전하는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와 농심의 출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은 임직원 모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더 큰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 나눔 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는 지난 5일 동대문구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자원봉사자 기업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표창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중랑천 일대 메타세쿼이아길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현과 녹색 성장에 이바지했다. 이외에도 지난해에는 중랑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에 동참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자원봉사자의 날은 매년 12월 5일로 1985년 유엔(UN)이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2005년 이를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자원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25일 T[데레사]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부산가톨릭의료원 부산성모병원‧메리놀병원, 청주성모병원과 함께 가톨릭의료기관 협의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장인 노광수 신부, 김현수 신부, 김윤태 신부, 이준연 신부를 비롯해 의료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본 협약은 협의체 의료기관 간 상호 협력해 생명 존중과 이웃사랑 실천, 가톨릭 의료사업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각 기관들은 목적 실현을 위해 가톨릭 이념 실천을 위한 필요 사항, 기관 운영과 경영에 필요한 정보 공유 사항, 인적 자원의 교육 및 교류에 관한 사항, 각종 물품의 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19일 당산공원에서 열린 ‘2024 영등포구 김장 한마당 축제’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등 다양한 기업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나눔봉사단,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주민 등 520여 명이 모여 김장김치 약 2900박스를 담갔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나눔봉사단 봉사자들은 완성한 김장김치를 영등포구 관내 취약계층 435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박철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행정부원장은 “이번 나눔 행사에서 담근 김치가 지역
동아제약(000640)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ESG 경영 관련 7개 분야의 세부 지표를 통해 이뤄진다.동아제약은 다양한 사회책임 경영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4월에는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위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동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반려동물 영양제 '벳플'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일산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4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감염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따.일산병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감염 및 환자 안전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감염병(다제내성균)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사회 의료기관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감염병 발생 현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특강과 협력 기관 공유 사례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감염병 발생 현황’,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일산병원, 보건소, 요양병원 등 협력 기관의 성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영성간호부에서 지난 10월 의정부 주교좌성당, 호원동 성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하며 지역민들에게 건강과 마음의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함께 나눈 강좌의 내용은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 호스피스와 사회복지제도, 생의 말기 연명 의료 결정법이었고, 강좌 후 혈압·혈당 체크 및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 등록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건강관리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가톨릭 의료기관의 핵심 가치를 반영한 전인 치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좌에서 영성간호부는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신체적·정신적 건강의 균형과 영적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8일 안양시새마을회가 주최하는 ‘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승대 행정부원장, 윤금선 간호부장 등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소속 한림느린소사회봉사단원 56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안양시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250여 명과 함께 김장김치 3000포기를 담갔다.정성껏 준비된 김치는 겨울철 식사 준비가 어려운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소외 계층 620세대, 관내 복지 시설 5곳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림대성심병원은 매년 안양시새마을회에서 주최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해왔다.이승대 행정부원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장센터가 최근 향설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사회 인공신장실 간호사와 함께하는 혈액투석 환자 관리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최근 말기 신부전 환자 증가 및 고령화로 인한 합병증 사례가 늘어나면서, 의료진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혈액투석 환자 관리‧치료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심포지엄에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및 인근 지역병원 인공신장실 의료진 9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혈액투석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행사는 ‘혈액투석 기본 지키기’, ‘혈관 지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25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관련해 유관기관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김천의료원과 공동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유관기관 보건·방문·복지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효과적인 사례관리 방법,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등 현장의 교육 요구도를 반영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세부적으로 복설계사 역량강화교육, 뇌졸중 이해 및 예방관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소개, 뇌혈관센터 견학으로 진행됐다.김혁수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실시한 교육 현장의 요구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교육 효과와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