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한국 유방암 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갑상선 내분비학회 정회원
"건강하다고 안심은 금물!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 건강멘토 간단 Q&A
A.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 소위 말해 골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통상적으로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하죠. 최근 들어 이 시기에 심근경색 등으로 돌연사하는 중년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좋은 일상생활을 개선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100세 시대이고 의학이 발달한다고 해도 골병이 들어서 골골거리며 100세 시대를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자칫 암과 같이 무서운 병에 걸린다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최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30~50대 우리 국민 5명 중 1명은 단 한 번도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 거주하는 30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결과, 건강검진을 받은 적 있는 930명 중 20.1%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한 번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기적인 소화기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40~50대의 경우 약 8명중 1명 (12.6%)이 한 번도 해당 검사를 받지 않아, 여전히 위암과 대장암의 발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합니다.

A. 생각만 하고 있기 보다는 실천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라도 동네 보건소나 의원, 병원에 전화를 해서 간단한 검진이라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의료보험 보장이 잘되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검진은 큰 비용이 들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로서의 바람은 어느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던 내 건강을 믿고 맡길 수 병-의원이나 의사와 인연을 맺어 주치의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강기록을 차곡차곡 잘 쌓아 나가는 것 또한 건강관리의 중요한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과장
○ 김치호 건강멘토 소개
젊었을 때의 건강은 공기처럼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꾸준히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한 순간에 잃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헬스인뉴스 굿닥터이자 건강멘토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과장은 거울 앞에서 외모를 살펴보듯 조금만 더 내 몸과 건강에 관심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력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영남대학교 외과 전공의 수료 및 의학석사
- 영남대학병원 유방갑상선 외과 전임의 수료
- 영남대학교 외과학 외래전임강사
- 대한 외과학회 평생회원
- 한국 유방암 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갑상선 내분비학회 정회원
○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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