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도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6261141020047927kpm_00.jpg&nmt=48)
비피도는 미국 약전(USP)에 등재된 ‘Bifidobacterium bifidum BGN4’, 특허로 검증된 비피더스균 원료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플랫폼(Microbiome Accelerating Platform, MAP)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진행했다. 바이어들에게 비피더스균만의 특장점을 소개하며,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비피더스균이 메인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임을 설명했다.
‘MAP’은 다양한 시료에서 균주를 추출해 식별, 기능성 및 안전성 평가 후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하는 비피도만의 플랫폼 기술이다. 신균주 발굴부터 완제품 개발, 제공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플랫폼으로 기능성 균주를 개발하고 산업화까지 신속하게 처리 가능하다.
![비피도가의약품박람회‘2024CPHI&PMECChina’한국공동부스에참여했다고밝혔다.[비피도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6261141020047927kpm_01.jpg&nmt=48)
한편, 비피도는 지난 4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선크림 '비피도랩 올인원 UV 쉴드 선크림'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허가 승인을 받으며 중국 내 비피더스 원료 및 완제품뿐만 아니라 기능성 화장품 시장(썬케어)에도 진입이 가능하게 됐다.
이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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