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루메드 관계자는 "셀루덤 젤 개발을 완료하면 수술 뿐만 아니라 시술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셀루덤 인젝터블(CELLUDERM Injectable) 시리즈를 구축할 수 있다”며 “피부이식재인 무세포동종진피(ADM) 시장의 미용분야 진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속도감 있는 개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셀루덤 필은 개발이 완료돼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10월 중에는 본격적인 매출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셀루덤 젠은 올해 말 또는 내년초 개발 완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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