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안마사가 근무하는 헬스키퍼실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헬스키퍼 프로그램을 이용한 교직원들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복지 프로그램이라 이용에 더 안정감이 느껴진다”며, “비용이나 시간 부담 없이 재충전의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일상에서도 활기가 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경희의료원 오주형 원장은 “업무에 지친 교직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제공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직원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또한, 병원의 적극적인 장애인 고용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에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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