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004들의 첫돌을 축하합니다’라는 주제로 병원과 환자들을 위해 1년간 헌신해온 신규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호사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간호사를 비롯해 병원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양미 간호부장 축사, 병원 직원들의 축하 영상 시청, 신규 간호사 소감 발표, 기념 선물 증정, 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좋은문화병원은 간호사를 병원의 핵심 인력으로 인식하고, 신규 간호사 돌잔치 외에도 간호사 전담 멘토링 제도 운영, 의사-간호사 간 정기교육 및 간담회 개최 등 간호사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도적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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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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