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 이사는 단순한 인허가 절차를 넘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임상시험, GMP/ISO13485 (의료기기제조·품질관리기준), 신의료기술 등을 통한 보험 적용,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하는 전략을 주도했다. 이를 통해 각국의 복잡한 규제 환경에서도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실질적인 인허가 및 시장 진입 전략을 구축해왔다.
이 이사는 제이앤피메디에서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에 분리 운영되던 임상과 인허가 부서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고객사와의 소통을 개선하여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민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