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이번 올타이트 도입으로 리프팅 시술 고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타입, E타입 두 가지 핸드 피스를 사용해 환자의 피부에 맞는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특징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시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통증에 민감하거나 피부가 얇은 경우, 꾸준한 탄력 및 콜라겐 관리를 원하는 경우 만족할 만한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르샤인의원은 지난 4월 ‘디톡스토닝’ 상표권 출원을 하는 등 피부 미용 시술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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