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재활의학회는 1972년 창립되어 올해 설립 52주년을 맞이한 학회로 3,000여 명의 회원이 학술, 연구, 진료 전 분야에서 재활의학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의료계의 안정화를 위해 전공의 복귀 시 수련환경 시스템 개선을 위한 병원과의 협의를 선도하겠다. 또한 학회 내 산재되어 있는 의사회 및 각종 협의회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의견을 모으고 회원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며, 앞으로의 100년을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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