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은 “본원의 종합점수는 전체평균 47점 보다 월등히 높은 80점을 획득하며 우울증의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해다.
우울증은 우울감과 의욕 저하 등 일생생활의 지장을 주는 다양한 증상의 정신질환으로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은 평생 1회 이상 정신 건강 이상을 경험하고 있지만 이중 20% 정도만 정신 건강 진료를 받아왔다.

김상일 병원장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우울증 환자를 위해 개인별 최적화된 맞춤 치료를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치료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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