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2019년 민간 부문으로 확대된 이번 시상에서 병원 중 처음으로 수상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본원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구축, 혁신 인재경영을 추구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오픈채팅방과 설문조사를 통한 지원자 경험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지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원자 궁금증을 신속히 해소하는 등 채용 과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채용 시스템으로 인재 발굴에 힘쓰며 입사 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성장 지원 환경을 구축, 직원 이탈률 감소라는 긍정적 성과도 이뤄냈다.
김상일 병원장은 “향후 공정한 채용 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새롭게 신설한 인재경영팀을 통해 우수 인재들이 병원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인재 발굴과 인력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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