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강릉원주대학교, 한라대학교,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원남부하나센터 등 8개 기관 총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원찬식 공공의료본부장은 “25년부터 수행 예정인 사이다 사업을 통해 원주권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한층 더 건강권 확보에 기여 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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